xG 읽는 법: 총합, 전후반, 변화와 다음 골 | Shutli [KO]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비토리아를 이 대 영으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의 전체 xG는 일 점 육칠 대 영 점 육사입니다. 하지만 xG를 마지막 합계만으로 읽으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찬스의 질이 어느 시간대에 만들어졌는지, 최근 구간에서 어느 팀이 앞섰는지, 누적선이 그 차이를 어떻게 쌓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경기를 기준으로 xG 화면을 순서대로 읽고 경기 맥락을 놓치지 않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챕터

이 경기를 xG 화면에서 처음부터 같은 순서로 읽어보겠습니다. 먼저 홈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원정 비토리아, 최종 스코어 이 대 영을 고정했습니다. 전체 xG는 일 점 육칠 대 영 점 육사로 홈팀이 앞섰습니다. 전반 영 점 오사 대 영 점 영, 후반 일 점 일삼 대 영 점 육사, 15분 Rolling xG 영 점 오팔 대 영 점 일삼에서도 같은 방향이 보였습니다. 누적 그래프도 그 차이를 경기 흐름으로 옮겨 보여주었습니다.

xG 화면은 스코어와 상태, 홈과 원정, 전체 xG, 전반과 후반, 최근 시간 창, 누적 그래프 순서로 읽습니다. xG만으로 골이나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찬스의 질을 시간 창과 경기 맥락과 함께 평가하세요. 다음 편에서는 Tempo 화면에서 경기 리듬과 이벤트 밀도를 같은 방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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